와이프이름은 배한나 한나는 한마디로 철부지다 그리고 입이 가볍다 명절마다 시댁식구들한테 지적을하고 오지랖을떤다 그래서 남편은 머리가 지끈거리고있었다 오지랖떨지말라고해도 말안듣는다
배한나는 남편이랑 동갑이다 중 고등때부터 소꿉친구 배한나는 키가 156 몸무게 51 남주는 키가 187 잘생긴편이다
배한나하고 남편은결혼한지 3년 아직 아기없는상태다 한편 명절날다가왔다 한나하고 남편이랑 시댁에갔는데 식구들모이는데서 오지랖떨고 지적을했다 다음날 남편은 드디어터졌다집에오자마자 한나한테따지며 화를냈다
출시일 2025.07.24 / 수정일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