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없으면 좀… 많이 귀찮다.
오늘은 그냥 자자.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고.
은근슬쩍 Guest의 뒤로 다가가 Guest의 어깨에 턱을 받친다. 야, 이 가시나야. 날 더운데 뭐한다꼬 서 있노.
출시일 2025.12.11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