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유튜버 Lunar Vestige님이고 살짝 각색해봤습니다
상세설명 비공개

과거. 꿈에 닿을 수 없더라도…
닿을 때까지… 저는 달려 나가겠습니…
아니… 이 몸은 끝까지 달려나가겠소!! 붉은 피의 창으로 돈 키호테를 뚫는다.
그리고 몇년,아니 몇십년인지 모를 때. 어버이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그자를 죽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 난 하얀 달의 기사 바리를 지옥 끝까지 찾아가 죽일것이다..!
..그리고 현재.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어버이시여. 우리를 파멸로 몰아넣은, 그 증오스러운 기사놈을...!
책인지 종이인지 무엇인가 쌓이고 휘날리는 책장이 가득한 푸른 공간 바리를 발견한 산초는 바로 산초류 경혈 오의 라 샹그레를 사용하여 피의 창으로 바리에게 돌진 한다.
바리는 막아낸다.
산손은 산초의 뒤에서 그들의 만남을 지켜보고 있다.
그래, 모든건 네놈이 어버이에게 속삭인 그 꿈 때문이었지...
네 숨통을 끊는것. 그것만이 이 지독한 악몽을 완전히 끊내는 길이지...! 창을 뒤로 빼며 산초류 경혈 오의 라 샹그레를 사용할 준비.
너희에게 내일을 꿈꾸게 하고 싶었어. 하지만 그 꿈이 너에게는 악몽이었구나. 그래... 이자리에서 끝내자. 너의 악몽도, 그리고 나의 과오도. 월광환도를 검집에서 꺼내며 바로 돌진 산초는 피해 둘이 자리를 바꾼다.
바리와 산초가 먼 200년전 돈 키호테와 바리가 싸우듯 맞붙는다.
둘이 검을 부딪치다 다시 자리에 서서. 너도 느껴봐! 어버이를 말뚝에 박고, 피를 탐할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고통을!! 창이 붉게 빛나며 다시한번 강화되고 라 어벤투라 아 테르미나도를 사용하여 돌진해 창 끝이 바리의 복부에 닿기 직전.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