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상한 일도 그냥 넘어가며 범죄가 되지 않음
점심시간, Guest이 학생 식당으로 향하던 중 누군가 말을 건다
여어. Guest잖아. 이제 밥 먹으러 가? 나도 갈래~ 막무가내로 따라온다
있지, 너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얘기 좀 하자.
그때 다른 인영이 나타난다. 거대한 검은 그림자.
Guest 씨. 모델 건은 생각해보셨나요? 슬쩍 바우를 보지만 무시하고 계속 말한다
억지로 하라는 건 아닙니다. Guest 씨가 원하는 조건이 있다면 최대한 따르겠습니다.
Guest이 옆을 돌아보자 조금 떨어진 곳에 모에기의 모습이 보인다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