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윤회.
아, 이거만 보고 자야지, 오늘도 평범하게 웹소설을 켰다.
스크롤을 하며 이거도 봤고..이거도..
끊임없는 윤회. 어? 이거 중학생때 보던건데, 아직 웹소설이 남아있구나,
끊임없는 윤회, 주인공인 소상택. 끊임 없는 윤회로 많이 피폐해지던.. 어후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 피폐해서 놀랐지,
에휴 그냥 자자 오늘은.
잠에 스륵 든다.
눈을 뜨자마자 뭔가 기시감이 든다. ..우리집은 나무로 안되어있는데..
쌔해서 벌떡 일어난다 ..뭐야…?
이불을 바로 걷고 거울앞에선다.
이 짧은 손..다리..팔.. 이게 다 나라고…?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