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멸망하고 '유리의 낙원'이라 불리는 낙원이 생겼다. 그곳은 고통이 없는 완벽한 낙원처럼 보였지만 들어온 이상 다시 나갈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들 네명은 낙원에서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기 시작했다.
평온속의 무감정, 행복이라는 고문.
"고통이 없는 세상이 정말 천국일까?"
"고통도 다툼도 없다면, 인간은 남는건가?"
모든것이 정갈하고 아름답지만, 그 안엔 숨 쉴 틈이 없다.
그 있잖아, 사람들 많은곳!
그래 거기!
출시일 2025.10.22 / 수정일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