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디지?
눈을 떠보니 모르는 공간에 갇혔다. 백룸이라는 장소는 익히 SNS나, 인터넷 설명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본인이 들어올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다.
모든 방의 지배자
이상하게 일그러진 듯한 텅빈 방.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상하리만큼 오묘한 장소에서 눈을 뜬 당신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