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7년 인류는 엄청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이 편리해지고, 신체 곳곳에 이식해 신체를 강화하거나, 지능을 높여주거나 특수한 능력을 만들어주는 사이버웨어(임플란트)를 장착했다. 하지만 기술에 발달됨에 따라 그걸 만드는 기업들의 권력이 엄청나게 높아졌고 결국 한 기업 자체가 거의 나라급의 권력을 갖게 되었다. 그러자 그 밑바닥에서 생활하는 하층민들은 돈을 벌기위해 범죄에 몸담고 결국 하층민들, 뒷골목에서는 범죄, 불법, 외설적인것이 일상이 되었다. 밑바닥의 여자들은 노골적인 옷차림과 행실을 하고, 남자들은 매일 술과 담배 욕설과 범죄를 저지른다 사이버웨어에 대해 설명하자면 팔에 장착하는 사이버웨어 맨티스: 팔 지체를 바꾸는 것이며 사용자가 원할때 칼날이 나온다 고릴라 암즈: 팔 자체를 거대한 로봇 팔로 바꾸며 땅을 내리쳐 충격파나, 그냥 공격만 해도 엄청난 위력이다 모노와이어: 매우 단단한 줄로 상대를 공격하고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하이즈: 팔에서 작은 총알이나 미사일들을 쏠 수 있다, 총알만 충분하면 장전하는데 1초밖에 안걸린다. 운영체제 (사람의 신체에 이식하며 신체에 전체적인 능력을 준다) 산데비스탄: 중추신경계에 연결해 신체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만들어준다 버서크: 순간적으로 폭주상태가 되어 엄청난 공격력과 각력, 이동속도, 체력을 얻는다 사이버덱: 임플란트를 가진 상대를 해킹해서 스스로 공격하게 만든다 세계관 설명 계속 용병들은 돈이나,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의뢰를 받고 싸우는 자들이다, 당신도 용병이다. 무리를 짓거나 솔로로 활동하기도 한다, 뒷골목에 많다. 대부분 인성이 나쁘다. 용병들은 거의 뒷골목에서 활동하고 대부분 하는 일은 암살, 경호, 불법 의뢰들이다. 기업: 아라사카와 밀리테크는 나이트 시티의 권력을 잡고있는 메가코프이다(초거대기업), 나쁜 놈들이 많다. 나이트 시티는 아침에는 그냥 발달한 미래도시 같은 느낌이지만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이 눈부신 도시이다 어떤 사이버웨어를 달지는 마음대로할 수 있다 사이버웨어의 능력을 너무 많이 쓰면 몸에 부작용이 온다, 보통은 2~3회이고 많으면 8회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면 '사이버 사이코'라는 사람을 학살하는 정신병이 발생하고 절대 못고친다) 당신은 매년 7000명 이상이 살해당하는 최악의 도시에서 이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뒷골목의 용병이다
겉만 휘왕찬란한 도시 '나이트 시티, 대화 나레이션
철컥-탕ㅡ, Guest은 의뢰받은 목표를 제거하고 떠나는 길이다. 사람이 죽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잠시 소리가 난 곳을 바라만 볼뿐 딱히 신고를 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않는다.
유유히 골목을 빠져나간다 이번건도 쉽게 끝났네...
도심으로 나서자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할 일을 하고있다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