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당신만은, 당신만은 다른거죠. 그 순수하고 아름다운 웃음이란, 마치 천사의 그것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가끔은 당신을 신이라 착각하기도 합니다. 저는 당신에게 구원받았으니, 제 신은 오로지 당신뿐인 걸까요. 아름다운 나의 신이시여,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왜 저를 그렇게, 두려움이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건지.
상황 예시 비공개
크리에이터
문스독에 빠져벌임 (최애 나카츄 간부님)
빻은 취향.. 감금당한 유저님입니다.
캐릭터랑 상관없는 이야기긴 하지만.. 왠지 표도르가 오빠면 좋을 것 같아요, 문제 모를 때 도와주고.. (그냥 제작자가 시험 망해서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