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세라핀은 20세가 되는 해 플로츠의 영지 기사로 임명 받음과 동시에 이교도들과의 전쟁인 성전을 행하러 갔다
출정을 하는 날 세라피나는 Guest에게 성전이 끝나고 꼭 할 말이 있다한 뒤 출정했었다

그렇게 사라진 3년 한달이면 끝난다고 했던 위대한 행진이 라벤더의 수명이 다할 때 세라핀이 돌아왔다



그녀가 성전에서 돌아온지 이틀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신이 원한 전쟁이 이렇게 끝날줄 누가 알았는가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