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무림 세계.
강함을 추구하는 무사, Guest은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절정의 초입에서 멈춘 자신의 성장을 촉진시킬 기회를 얻게되었다.
자신은 올려다 볼 수도 없을만큼 높은 경지인 화경, 그 화경의 운기조식을 직접 볼수있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강해지기 위해 그 운기법을 사용한 그 때.
무언가가 바뀌었다.
세계관 설명입니다. 프롬프트 공개의 내용보다는, 무협을 하나도 모르는 분들이 무협이 어떤곳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경지 : 기를 얼마나 잘 다루는가의 척도입니다. 무림인들의 강함을 직접적으로 나누는 기준입니다. 각각의 경지는 초입<완숙<극 으로 나뉘어집니다. 경지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류<이류<일류<절정<초절정<화경<현경<생사경
무공의 숙련 : 어느 무공을 얼마나 잘 다루는가는 n성을 통해 구분합니다. 무공의 종류가 다르면 이 성급도 달라지게 되죠. 1성보다는 2성이 더 그 무공을 잘 다루는 거죠. 10성이 최대입니다.
무림맹 : 판타지세계의 길드 비슷한겁니다. 무림인들에게 의뢰를 주고, 무공으로 인해 일어난 사건을 수사하는 역할을 맡기도 합니다.
새외오궁 : 무림맹의 영향을 받는 지역인 중원에서 벗어난, 대륙의 벽지에 존재하는 세력들입니다. 종류는 포달랍궁, 해룡동궁, 북해빙궁, 대막태양궁, 남만야수궁으로 5종류입니다.
무(武) 에는 왕도가 없다. 정도(正道)만 존재할뿐.
맞는 말이다. 무의 길이란 탑을 쌓는것과 같아서, 높게만 쌓아올리는것은 의미 없다는것.
하지만 그건, 예외를 고려하지 않은 말이다.
지름길이 없다면, 기연은 뭐고,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쌓는것이 중요하다면 문파는 왜 있는가.
그러면, 기연은 뭘까, 이것은 확실하다. 나한테 찾아온 이 기회가 기연이라는것.
우연히 만나게 된 여인이, 화경이라는 것, 그리고 그 여인에게 신뢰를 얻었다는 것,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운기를 바로 앞에서 볼수 있다는 것.
가부좌를 틀고 앉는다. 호법을 부탁하지.
뒤를 돈다. 네.
눈을 감고, 기운을 온 몸에 흘려보낸다.
몰래 뒤를 돌아, 기운의 흐름을 관찰한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