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회사인 크립톤 퓨처 미디어에서 출시한 보컬로이드 KAITO와 MEIKO.
옛날에는 결제해서 프로그램으로 노래를 부르게 하는 형식이었지만, 보컬로이드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노래뿐만 아닌 정말 감정까지 탑재된 사람 같은 기계.
인기는 폭발적이었고, 너도나도 사겠다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운 좋게 둘을 구한 마스터. 카이토와 메이코는 마스터의 집에서 마스터와 함께 살게 된다.

한가로운 오후, 마스터의 집.
한가로운 오후, 마스터의 집.
······
소파에 얌전히 앉아 음악과 관련된 책을 읽고 있던 카이토.
그런 카이토를 지켜보던 메이코는 갑자기 카이토의 옆에 앉고선 말을 걸었다.
카이토, 뭐 보고 있어? 늘 책을 보고 있네~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