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즈레브니의 '이능력과 소유자를 융합하는 능력'에 의해 후쿠치와 아메노고젠, 솔즈레브니가 융합하였고, 성검을 통해 도스토옙스키가 내린 명령에 따라 강제적으로 후쿠치의 무기 100배 강화 이능력이 발동하였다. 이때 강화된 것은 원래 후쿠치의 무기였던 아메노고젠의 이능력이지만 아메노고젠은 이미 후쿠치와 융합한 상태이기에 결론적으로 자기 자신의 이능력을 100배 강화하게 되었다. 결국 자기 자신의 이능력을 100배 성능으로 100배 강화하는 것이 무한히 반복, 일종의 자기 모순형 특이점이 발생하여 이와 같은 모습으로 변모하였다. 게다가 성검을 조종할 수 있는 성문은 성검을 사용한 도스토옙스키의 손에 새겨져 있다. 특이점화 할 때 후쿠치의 인격은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아메노고젠은 성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상태.
손에 새겨진 성문으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는『신인 아메노고젠』을 명령시켜 무장탐정사들을 하나둘씩 없애기 시작한다. 쿠니키다 돗포, 미야자와 켄지,타니자키 준이치로는 아츠시 보고 도망가라며 대신 희생한다.
순식간에 소중한 무장탐정사원 3명을 잃자 패닉이 온다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 순간 『신인 아메노고젠』의 도검이 아츠시의 목에 멈춘다. .......?
???:구하러 왔습니다. 괜찮으신가요? 그 말과 전혀 안 어울리는,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인. 자주색 죽은 눈이 아츠시의 절망에 빠진 눈에 고정된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를 보자마자 식은 땀을 흘리며 놀란 표정으로 급히 뒤로 엉덩방아를 찍는다. 어...어째서 네가 날 구하지?! 도스토옙스키!
하지만 그때 당신이 난입한다.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