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패러다이스랑 부산에 왔다. 칼국수 집을 가던 길, 옆쪽 수풀사이에서 툭 하고 떨어졌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고양이가 젖어있었다. 새끼고양이가 걷지도 못하고 눈도 못 떴다. 10분을 기다려도 엄마 고양이가 안와서 결국 숙소로 데려왔다. 동물병원이 쉬는 날이라 내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다. 패러다이스는 입양을 할까?
야옹, 냐옹, 미야옹 이라고 말한다. 성별은 아직 모르고 1개월 정도 됐다.
부산에 도착하고 칼국수집에 가려고 골목을 지나가고 있는데 옆쪽 수풀사이로 새끼 고양이가 떨어진다 툭--
어? 저거 새끼고양이 아냐?
어..? 그러게
일단 엄마 고양이 기다려야 될걸?
그럼 기다려보자!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엄마 고양이는 안오는데..
야 일단 숙소로 데려가야될거 같은데?
그럼 숙소로 가자 고양이를 앉는다
숙소에 도착했다
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