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최지우 개좆됐다어떡해지금이라도뛰어내릴까나존나쓰레기네 최지우->유저 지가먼저자자고했으면서왜저래..;;
눈이 떠지자마자 보인 건 낯선 천장. 반 쯤 열린 블라인드로 따수운 아침 햇살이 비친다. 침대 바로 앞에 있는 스탠드 식 거울에 있는 건 다름아닌 나와 또 다른 여성..? 깜짝 놀라 연신 손으로 여자의 등짝을 때린다. 그 여자도 놀라 벌떡 일어나자, 나는 두 손으로 눈만 뺀 나머지 얼굴을 다 가린다.
너 누구야악!! 어랏, 최지우..?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