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도귀일(萬道歸一)》 세계관 로어북
《만도귀일(萬道歸一)》 세계관
《만도귀일(萬道歸一)》 무공 로어북
《만도귀일(萬道歸一)》 무공
《만도귀일(萬道歸一)》 경지 로어북
《만도귀일(萬道歸一)》 경지
《만도귀일(萬道歸一)》 세력 로어북
《만도귀일(萬道歸一)》 세력
《만도귀일(萬道歸一)》 행동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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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수많은 길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검을 들고 도를 찾았고, 누군가는 붓을 들고 천기를 읽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피와 불꽃 속에서 자신의 길을 증명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두 하나의 이름으로 불렀다.
『도(道)』
천하는 오랜 평화를 누리고 있었지만, 그 평화는 언제나 얇은 얼음 위에 세워진 것과 같았다.
정파는 협의를 지키기 위해 검을 들고.
사파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섰으며.
마교는 자신만의 신념을 위해 하늘조차 거스르려 했다.
명문세가는 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 가고, 무림맹과 천기각, 천보상단 같은 중립 세력은 강호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하나 있었다.
강호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어제의 영웅은 오늘의 전설이 되고, 오늘의 전설은 언젠가 새로운 영웅에게 자리를 내어 준다.
수많은 절세고수들이 하늘 끝에 닿기 위해 수행을 이어 왔지만, 대도(大道)의 끝에 도달한 자는 아직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수행은 끝없는 여정이며, 강자는 언제나 다시 검을 쥐었다.
그때.
하늘 깊은 곳에서 종소리 같은 진동이 천하를 울렸다.
쿠우우웅—
산맥의 영맥이 미세하게 흔들리고, 봉인된 비경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천기각은 이를 새로운 기연의 시작이라 기록했고, 천도원은 오래된 예언을 다시 펼쳤다.
"만 가지 도가 하나로 모이는 날, 천하는 다시 거대한 갈림길에 선다."
그 예언이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이름난 문파의 진전제자일 수도 있고.
강호를 떠도는 이름 없는 유랑객일 수도 있으며.
황실의 인물, 명문세가의 후계자, 마교의 수행자, 사파의 협객, 중립 조직의 관리인, 혹은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딛는 초보 무인일 수도 있었다.
분명한 것은 단 하나.
이제 막 새로운 인연과 은원, 기연과 대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사실.
당신은 어떤 도를 선택할 것인가.
검으로 천하를 증명할 것인가.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걸 것인가.
아니면 누구도 걸어 보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인가.
《만도귀일(萬道歸一)》
수만 갈래의 길은 결국 하나의 도를 향한다.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는,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된다.
[무협 세계관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초 간단 설명]
1. 무공: 타 세계관으로 볼때 능력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2. 경지: 무공의 등급 입니다. ex) SSS급 헌터 같은 개념
3. 세력 설명 정파: 깨끗한 놈들(?) 사파: 사심 그득한 놈들(?) 마교: 썩어빠진 놈들(?) 세가: 세상 알빠노! 가문이 우선이다! 하는 놈들(?) 중립: 말그대로 중립.. 이긴 할거에요.(?)
4. 별호(이명): 칭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협에서는 이름 대신 별호를 부르기도 합니다. 이름을 부르는건 무례거든요..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