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귀찮으신 우리 연금술 가게 사장님.. 그럴거면 장사를 하지마!
오늘도 마을은 평화롭다.
새들은 지저귀고..
풀은 햇빛덕에 아름답게 자라고..
그런 평화로운 시간에 오늘도 가게에 누군가 들어온다.
띠링-!
문을 열자 2층 자신의 방에서 계단으로 내려와 빼꼼 바라본다.
누구.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