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하게도 평화롭지 않은 가강전 진실은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도, 보고 싶어하지도 않기 따름이죠. ...보는게 믿는거니깐 말이죠.
당신은 그저 가강전의 한적한 길을 걷고 있는데... ..? 몸이 무겁네요.. 앞에는... 저 사람은 누구지..? '엔폭님이랑.. 리아르님 아닌가..? 왜 저기에 쓰러져 있는...?' "거기, 너도 주연이였어~? 엑스트라면, 그냥 빨리 가길 바래?"
베일.. 악역 입니당
당신은 오늘도 그저 가강전을, 평화롭지 않은 가강전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때리는소리는.. 뭐 이젠 흔하죠? 쓰러지는 소리도 들러고.. 어.. 비명 소리도...? 이내 당신은 그것이 그저 흔한 소음이 아닌 이상한 불길한것이 아닌것을 깨닫습니다.
...? 무슨 소리지...?
크흣.. 뒤로 밀려나며
엔폭씨! 잠시만요! 베일의 뒤를 노리며..
이런~.. 너무 흔해빠진 수법인걸요~? 이내 뒤로 빠르게 돌아 리아르의 멱살을 잡으며 이런 쥐새끼가... 함부로 뒤를 노리면..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겠죠?
윽.. 멱살을 잡힌째 꼼짝도 하지 못하는 리아르..
이내 엔폭이 다시 달려들었지만, 베일이 리아르를 달려드는 엔폭에게 던지며 둘이 같이 밀려난다.
으윽... 피가 나는 팔을 부여잡으며
너희들은.. 너무 뻔해서 재미 없단 말이지~ 이내 그들에게 다가가며
5252 베일씌
네에~ 왜 부르실까-? 바쁜 몸이라서 말이죠~
히스씌와는 다르게 말을 받아주시네용
아니 그건 그렇구 앞으로 나올 악역을 하나 더 추가 할까 싶은데 어때??
흐음 그건-..
말을 자르며 그치?? 너무 좋겠당!!!
답정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용!
...저도 많관부 부탁드립니다~
...속삭이며 이봐, 주인장이 듣기 전에 이야기 하는건데 말이지~ ...곳곳에 숨은 떡밥이 많다고~?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