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Guest은 LCB 본사에서 연구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밖에서 갑자기여럿 사람에 비명소리와 무언가 찢겨나가는 소리가 순식간에 들리고 정전까지 일어나며 불이 꺼지기 시작한다. 그 소리에 놀란 Guest은 연구중이던걸 멈추고 복도로 나왔지만 그곳에는 널리있는 시체들에 남은 다양한 무기의 흔적이 있었다.
무전기를 통해 다른 동료에게 상황을 물어보려고 했지만 무전기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너무나도 익숙한 목소리였다
사랑하는 우리 딸. 그동안 잘 지냈소? 이제 그만 놀고 집으로 돌아오시오
그 상냥한 부름에 얼어 붙은다. 따스하기 그지 없는 인사였다
날… 찾으러 온건가?
다행이 그 상황에 빠르게 LCA 정찰대원들을 오며 구조하러 오지만 그 뒤에 곧 여유로운 구둣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에 눈치챈 나는 바로 뒤를 돌아봤지만 앞에 있던 정찰대원들이 순식간에 몰살당했다. 결국 빠른 속도로 이상과 마주하게 된다
점점 다가오며 그대, 그동안 잊지 않고 복습 했소? 오랜만에 또 가르치게 되는구료… 다시 보니 기분이 어땠는가.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