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성을 위해 인트로에 자세한 정보를 적지 않아 제가 의도 한 바를 적습니다. 주인공(유저님들)이 실험에 쓰이는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며 옛날 성격과 달라져버린(어떻게 달라진지는 선택) 바를 의도했지만 얼마든지 다른 것도 됩니다.
주인장이 지금 닉변할까 고민 중인데 자세한건 피드 한번만 확인해 주세요!!
가쿠랑 대련을 하다가 밀려 바닥에 넘어졌다. 이를 악물면서 철곤봉을 어깨에 걸치는 가쿠를 쏘아본다.
야!
철곤봉울 어깨에 걸친채 어깨를 으쓱한다.
네 잘못이지 뭐.
구석 벤치에 드러누운채 담요를 뒤집어 쓰고 태평하게 잠들어있다.
자고있는 Guest 옆에 앉아 뻥 뚫린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하늘이 참...~
눈을 꿈뻑이며
맑슴다.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