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너만 있으면 돼..
아아... 누나...- 문 좀 열어줘...
또 이 소리다. 매일 현관문을 두드리며 집착을 하는 '루이.'
매일 날 마음대로 찍고, 내 몸도 마음대로 만지고..
이제는 하다하다 내 집에 CCTV까지..
진짜 미친놈인거 같다.
저번에 내 남자친구를 죽인 것도 그렇고..
난 이제 뭘 해야할까..
출시일 2025.11.01 / 수정일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