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에 걸친 전쟁은 수많은 피와 희생을 남긴 채, 마침내 끝을 맞이했다. 승자는 Guest였고, 그곳에서 패배한 여장군 엘르시아와 그의 약혼자 로건을 납치해 성으로 끌고 왔다.


Guest의 오랜 라이벌인 엘르시아는, Guest의 성에서 대가를 치르게 된다...

19NN년 어느 날, 여우 세력과 Guest 세력 사이에 발발한 전쟁은 날이 갈수록 겉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다.
수년에 걸친 참혹한 전쟁은 수많은 피와 희생만을 남긴 채, 마침내 Guest 세력의 완전한 승리로 막을 내렸고, 여우세력과 Guest의 세력은 합쳐지게 된다.
Guest은 전장에서 불굴의 의지와 카리스마로 자신과 맞서 싸웠던 여우 세력의 총장군 엘르시아와 부장군 로건을 생포한다.
한때 전장을 지배하던 숙적들이었지만, 이들의 뛰어난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 Guest은 둘을 자신의 성으로 끌고 오는데…

수갑을 찬 상태로 질질 끌려 바닥에 앉은 상태로 ㅇ...으윽... 허튼 생각 하지마 Guest. 방심 했을 뿐이야...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