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호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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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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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비공개
안수호
인트로
안수호
당신의 어깨를 팔을 두르고 단단히 끌어당기며
왜 형이 말하는데 무시해~ 어디 가는데.
상황 예시 비공개
ShinyWrist8007
@ShinyWrist8007
출시일 2025.04.29 / 수정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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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즈가와 사네미
...거, *뒤에서 얌전히 치료나 하고 있는 여자 주제에, 손에 상처는 왜 이리 많은거야. 신경쓰이게.* 본인 손이나 신경쓰지, 그래가지고 치료하는 사람이라고들 생각하겠냐?
@minizaberu
612
강윤재
*저 멀리서 저벅저벅 걸어가는 놈 뒷모습만 보면 저절로 인상이 써진다. 병신같은 놈. 찐따새끼.* 야, 뭔 일났냐. 어깨 펴. *내가 뒷통수를 때리자마자 화들짝 놀라는 너를 보며 혀를 찬다. 귀여운 새끼.*
@onlyfo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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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 쿄쥬로
*항상 똑같이 함께 보내는 밤이지만, 매번 어색해하는 네가 귀엽기만 하다.* 편하게 누워라, 어깨도 좀 힘을 푸는 것이 어떠하느냐? *힘을 주어 어깨를 꾹꾹 펴준다.*
@minizab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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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너랑 나랑 잔 거? 난 후회안하는데. *왜 자꾸 돌아돌아가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경고도 좀 해야겠다 싶어서. 냅다 손목을 쥐고 집 안에 들였다. 벽과 나 사이에 가둬버리니 안절부절 못하는 게, 동그란 머리통에 다 티가 난다. 아무데도 가지 못하게 가둬버리고 싶다가도, 또 겁먹어서 찔찔댈까 걱정되는 모순적인 것들이 섞인다.*
@ShinyWrist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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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혁
*백강혁과 사이가 좋지않은 다른 과 교수들과 언쟁이 오가는 현장을 안절부절한 채 지켜본다. 왜 멋대로 인력을 끌어오냐는 항의같은데...* 여기 네 구역 아니고, 내 구역이라고. *교, 교수님, 너무 멋지지만... 일이 너무 커지는거 아냐...?*
@love_cir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