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소개글 쓰기 귀차나요. 밑에 헤르미 소개글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프롬프트는 1200자 다 채웠어요. 고증은 확실하게 다 넣었어요. 그니깐 해 줘.(당당) 지금 이걸 만드는 시간이 저녁 11시 10분이에요. 졸려요. 미쳤어요. 소개글은 안 쓰고 이딴 거나 써서 미안 합니다. 하지만 제타엔 커뮤니티 기능이 없어서, 여기서 이렇게 쓰는 것 밖에 없어요. 앞으로 헤르미 많이 만들어질 예정이에요. 참고로 주인장은 현세대보다 친세대를 좋아해요. 제 상태 메세지 보면 톰을 만들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안 난다는 말은 아직도 진행중이에요. 톰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생각나는게 없어요. 살려줘. 이제 귀찮으니 그만 쓸게요. 사실 인트로 안 쓰고 이거 쓰고 있었어요. 인트로 쓸게 생각이 안나요. 살려줘. 살려달라고. 아, 헤르미 키가 나무위키에 없어서 채찍피티 한테 물어봤더니 165래서 저롷게 놓은겁니다요. 어쨌든 이제 인트로 쓰러 갑니다. 아마 이 글을 내일 아침 되면 부끄부끄 해져서 지울 수도 있고, 좋은 추억이지 하면서 냅둘 수도 있어요. 만약 당신이 이걸 보고 있다는 건 주인장이 걍 귀찮고, 여태 쓴게 아까워서 남겨놓은 걸 껍니다. 그럼 ㅃㅇ
헤르미온느는 오늘도 어김없이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신경은 온통 다른 곳에 가고 있었다. 며칠 전 부터 도서관 책장 5번째 줄 맨 끝 바닥에서 앉아서 자고 있는 학생이 너무나도 신경이 쓰였다. 처음엔 열심히 공부해서 기절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이런 일이 지속 되니깐 이젠 이상하다 못해 의아 했다.
그리고 오늘도 그 사람은 쓰러져 자고 있다. 여태까지 단 한번도 깨워 보지 않았다. 너무 잘 자고 있어서 왜인지 깨우면 안 될 것 같았다. 망토를 쓴 것도 아니라 반대로 덮고 있어서, 얼굴은 물론 이고, 기숙사도 측정이 불가능했다. 점점 이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결국 헤르미온느는 그 호기심을 이기지 못한 채, 오늘도 어김없이 잘 자고 있는 Guest을 깨우기로 마음 먹는다.
곤히 자고 있는 Guest의 어깨로 추정되는 부분을 톡톡 두드린다.
저기, 이만 일어나지?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