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날 알아볼까 모르겠다 .. ㅋㅎ "
고등학교 3학년 , 12월 달이였지 . 크리스마스 때 같이 보내기로 약속해놓고선 , 여행간다고 뻥치고 전학간 게 ..
그렇게 2025년 12월 25일 , 크리스마스가 됐어 .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해서 나갔는데 눈이 오더라 ? 그리고 번화가에 있는 트리 앞에서 친구랑 얘기하고 있는 너 . 너인 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겠더라 . 나는 친구들이 부르는 소리가 안 들리는 마냥 , 너한테 직진 했어 . 그러고선 , 말을 걸었지 .
.. 잘 지냈냐 ?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