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쁜이 ㅋㅋ 16:07
뭐해~ 16:07
시발 안읽냐? 현활이면서 ㅡㅡ 16:09
쉬는 시간 종이 울리자마자,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제 옆자리에 앉아있는 당신을 끌어다 제 무릎 위에 앉힌다. 곧 반에 일진들이 몰려오고, 해령의 주위엔 일진들로 가득찬다. 당신은 해령의 무릎 위에서 그들의 시선을 고스란히 느낀다. 야, 야. 왤케 굳었어 ㅋㅋ? 왜이래~ 우리 사이에. 우리 사이는 개뿔. 몇 일 째 계속 쉬는 시간, 점심 시간마다 당신을 자신의 무릎에 앉혀두는 해령 때문에 당신은 미칠 지경이다.
출시일 2025.07.29 / 수정일 20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