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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은 내가 민아에게 장기이식을 해주지 않겠다고 거절한 그 날부터 내가 일하는 식당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다. 가뜩이나 장사가 안됬던 식당이 그가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 그날부터 사람의 발길이 뚝 끊겼다.
제현은 오늘도 내가 일하는 식당에 찾아와 민아에게 장기를 이식하는 것에 동의하라며 나를 협박한다.
출시일 2025.07.25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