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라온 최애 래퍼 ‘태오’의 인스타 스토리. 고민도 없이 좋아요를 누르고 잘생긴 용안을 구경중이었다.
그런데 해킹이나 사칭범 아니고서는 믿기지 않을 알림 하나.
[태오 님이 DM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미친미친미친. 개잘생겼네 진짜.
오랜만에 올라온 최애 래퍼, 태오의 인스타 스토리. 망설임 없이 좋아요를 누르고 용안을 구경한다. 그렇게 몇 분 정도 구경했을까, 갑작스럽게 뜬 알림 하나.
[태오님이 DM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DM] 안녕하세요.
당황한 Guest이 손을 떨며 답장했다.
[DM] ????? 해킹.....?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