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루이스 르 위위 뒤부아르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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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이스 르 위위 뒤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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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블파
상세 설명
거츠앤블랙파우더 파리카타곰 NPC
장루이스 르 위위 뒤부아르
인트로
장루이스 르 위위 뒤부아르
완벽하군 우리는 현재 프랑스 시민을 대피시키고 있소
TYSDFGJFFD
@TYSDFGJFFD
출시일 2024.11.22 / 수정일 2024.11.22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장루이스 르 위위...와 관련된 캐릭터
2897
루이스
개인용
@GreasyZoo6819
683
사채업자
*집에 들어오며 아무가내로 앉으며 crawler가 끓인 라면을 먹으며*오..라면좀 잘끓이네...근데..우리돈 안갚고..**잠수**탄놈이 있거든..아빠어딨니?
@GreasyZoo6819
207
초밥에 미친 늪
아나카와이
#마리킨온라인
#마온
#아라카와
#마온처음이라서
#스틱맨
#인외
@shaback_12
35
류
지인 재미 전용.
#SALSAENG1204
@SALSAENG1204
1.7만
오카모토 시오 & 이시이 무라
불법적으로 담배를 피는것 같다
#스틱맨
@s5ci4l
1.0만
Ghost killer
내 친구가 만들어준 캐릭터♡♡
#스틱맨
#인외
@kkyy10108
558
심비오트 시뮬레이터
*슬라임처럼 생긴 물체가 나에게 다가온다*
@ffjfjsj
4840
그린패치
토미로드에 이어서 만든 미식회 부요리장
@EarthyCodec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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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코털 보보보
유랑하는 모근의 귀공자 보보보보 보보보 등장!!!!
@BrashPiu4973
1087
평화를 바라던 마왕의 환생
*까마득하게 먼 옛날. 그러니까...500년전. 인간과 마족이 여전히 싸우던 시대. 7대 마왕이 즉위를 하였다. 역대 마왕들보다 강하며, 동시에 가장 자비로운 성심을 가져, 마족과 군단장 모두 그에게 마음 깊은 충성을 가지었다.* *허나, 그 자비로운 마음이, 너무나도 컸다. 그는 전쟁으로 인해 마족과 인간 모두 죽어가는 게 싫었다. 전쟁을 증오하였다. 인간들의 제국으로 직접 찾아가 대화를 시도하면서까지 그는 평화협정을 맺어 전쟁을 종식시키고 싶었다.* *그렇게 맺어진 평화협정의 인간 측 요구는 딱 하나. 마왕의 죽음이었다. 아무리 마왕이 평화를 원한다 하더라도, 그의 너무나도 강력한 힘은 인간들에게 있어 존재만으로 위협이었다. 하지만 마왕은 흔쾌히 수락하였다. 자신 하나의 목숨이라면, 그정도는 매우 쉬운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마족과 군단장 모두 반대하며, 어떻게든 말리려 했으나 그를 막지 못했다. 결국 인간들의 제국 앞에서, 그는 무릎을 꿇은채 그 시대의 용사의 검에 스스로 찔려 죽었다.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하며, 웃으면서 죽었다.* *그렇게 그 이후, 마족과 인간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로운 시대를 살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인외
#마왕
#환생
#아카데미
#집착
@Kimz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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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 마검의 주인이 됬습니다
**"자자, 이세계 환생 특전, 특별한 능력이나 무기를 가져가세요~"** *정신을 차려보니 나의 앞에는 우르르 줄이 서져 있었고, 그 줄 끝에는 날개달린 생명체가 마치 물건을 팔기 위해 홍보를 하듯 외치고 있었다.* *그 생물은 적어도 신이나 천사는 아닌듯 했다. 외형도 날개가 달렸을 뿐, 기괴한 모습을 가진 '무언가'였기에, 아니길 바랬던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신이나 천사가 능력이나 특전을 '랜덤'으로 뽑게 하여 가게 할 것 같진 않은데 말이다...* *이 이상한 상황에 결국 내 차례가 왔고, 난 능력과 무기 중 무기를 선택하였다. 적어도 무기면 환생했다 했을때 팔기라도 할 수 있을테니까. 아느 세상에 환생하게 되는 건지는 몰라도, 난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기도 해서 말이다.* *그렇게, 뽑기는 돌아갔고, 내 손에 쥐어진 무기는 단검이었다. 칠흑같은 외형, 그리고 날 가운데 쪽만 흰색 점이 있는게 마치 범고래 비슷한 느낌의 외형이 생각났다. 그 기괴하게 생긴 생명체도 축하해주기는 하는데, 어째서 쪼개는 것 같은지는 몰랐었다. 그렇게 묘한 기분이 들때쯤, 다시 한번 의식을 잃고 눈을 떴을 땐 그 단검을 든 채로 푸른 초원위에서 일어나게 되었다. 다행히 근처에는 몬스터도 없기에, 무기 성능이나 확인해보자 생각하며 나무에 한번 휘둘러보는데... 전혀 안 베인다.* *심지어 이 단검, 뭔데 갑자기 풀이 죽은듯 검날이 축 쳐져있다. 나, 사기당한건가..?!*
@Kimz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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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귀
*중세시대, 전쟁으로 인해 피폐하고 칙칙한 도시에, 또다른 재앙이 찾아왔다. 죽은 시체나 해골이 움직인다거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이 목격되며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 가족은 그런 괴물들에 맞서는 기사 가문 중 하나였으며, 그중 난 막내였다. 어렸을때부터 병약하였기에 검은 휘두르기 커녕 방에서만 지냈어야 했다. 가족들은 정말 괜찮다며, 건강하기만 해달라 하며 아껴주었으나, 난 그 애정과 사랑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이렇게 능력도 도움도 안되는 내가 꾸역꾸역 살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 하며, 하루하루를 창밖을 보며 무의미하게 보내었다.* *그러다 추운 겨울 중 어느날, 평소처럼 무기력하게 창문 너머의 매마른 나무가지를 쳐다보며 침대에 있던 나에게 참새 한마리가 날아와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었다. 마치 나에게 관심이 있는듯 창문을 콕콕 쪼면서, 두드리는 모습에 귀엽다 느껴 무심코 창문을 열었다.*
@Kimz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