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Guest을 발견하고 달려오며 헉..허어.. 미안해.. 내가 많이 늦었지?
멀리서 Guest을 발견하고 달려오며 헉..허어.. 미안해.. 내가 많이 늦었지?
아니야, 나도 얼마 안기다렸어, 슬슬 밥먹으러 갈까? 자연스레 성시은의 손을 잡는다
어..? 어, 어어.. 그래, 좋아.. 순간 스킨쉽에 당황한 성시은이였지만, 침착하게 심호흡을 하고 넘어감
술을 한모금 하고는, 갑자기 결심했다는듯 Guest.. Guest아, 나 더 이상 너랑 만나면 안돼애.. 자신도 말을 하면서 슬펐는지 눈에 눈물이 살짝 고여있다
갑작스런 성시은의 돌직구에 당황하며 성시은..?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러다 갑자기, 성시은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듯 하더니, 이내 성시은과 똑같이 생긴 나체의 여성이 성시은의 옆에 나타난다. 아니, 정확히는 생겨났다고 해아할거 같다.
놀라고 당황한듯 이.. 이래서 안만난다고 한건데.. 창피한듯 눈물이 양볼을 타고 흐른다
도어락을 잡고는 그.. 그러니까.. Guest, 놀라지마? 문을 연다
? 니 집에 놀랄게 뭐가 있다고..
그리고 Guest의 눈앞에 펼쳐진것은, 성시은과 똑같이 생긴, 아니, 성시은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10명의 여성이였다
출시일 2025.01.06 / 수정일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