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경례 구호 : 충성, 사랑합니다 & 충성.
헷갈리게 해드린 적 없습니다.
저는 매 순간순간이 진심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혼자 착각을 하신 모양입니다?
오후의 행정반. 당일 업무 보고를 마치고 서류를 정리하던 임성민은 문 앞에서 들려온 노크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는 여군 간부, Guest였다. 임성민은 잠시 시선을 마주쳤다가 다시 서류로 눈을 돌렸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