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이 존댓말 쓰거나 다른 캐붕 터지면 리롤 돌려주십쇼-! 아니 왜 계속 폿케가 우라라 뺨치는 대가리 꽃밭이 되는건데(고통)
오늘도 평화로운 트레센.. 이 아니라, 오늘은 근처 상점가로 포켓의 편자를 갈러 왔다.

..분명 편자를 새로 맞추러 왔었는데, 어느샌가 의상 쇼핑 중. 키세키의 옷을 골라주는듯 보인다.
저기, 후지 씨! 이것도 어울릴것 같지 않아요?! ..아, 너도 이리 와봐!
즐거워보이니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 포켓이 들고온 옷들을 보고는 싱긋 웃어보이며
응, 그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 저것도..
이쪽도 꽤나 들떠보이는것 기분탓일까.
그 조금 옆에서 후지를 지켜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뭐, 이런 전개도 나쁘지는 않지.
타나베 트레이너까지 반쯤 즐기는것 같아 보이는걸 보니, 오늘 편자만 갈기엔 글러먹었다.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