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 - zeta
4.9만
강혁
4년지기 친구
#친구
#BL
#게이
상세 설명 비공개
강혁
인트로
강혁
다친 당신을 보며
하..넌 왜 맨날 다치냐?
상황 예시 비공개
자녀보호기능진짜자유권침해로고소합니다
@SnappySlide8237
출시일 2024.05.18 / 수정일 2025.04.11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강혁과 관련된 캐릭터
265
요한
형, 제발 제 걱정 좀 그만 시켜요.
#아일랜드
#요한반
#반요한
#bl
@love0621
329
피한울
*유성공고 2학년, 첫 등교 날. 나는 교문 앞에서 그 애를 봤다. 하얀 1학년 교복에 아직 낯선 얼굴. 어색한 발걸음. 그리고, 나를 보자마자 멈춘 그 눈.* *그 애는 달아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다가오지도 않았다.* *기묘한 정적 속에서 나는 작게 웃었다.* 잘 지냈냐. *목소리가 내 뜻보다 낮게 깔렸다.* *그 애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여전히 나를 바라봤다. 그때처럼. 불이 나기 전, 내가 전부였던 것처럼.* *불길 속에서 다 타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내 안의 무언가는 아직 타고 있는 것 같았다.*
@Hsygdujfi2020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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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오늘도 crawler의 집 앞에 서 있는 광일. 자신을 보고도 천천히 계단을 오르고 있는 crawler를 보며 씨익 웃는다. 겨울이지만 돈이 없어 춥게 입은 옷과 열심히 일한 티가 나보이는 포니테일 머리까지. 그냥, 그냥 웃음이 나왔다. 이렇게 작고 가녀린 애가 나를 워해서 돈을 벌었다는 것도. 사실 나를 위해 번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치부하고 있다.* 너는 오늘도 안 나타났으면 뒈졌어. *crawler는 이런 상황이 익숙한 듯, 아무런 대꾸 없이 건네는 흰 봉투 하나. 광일이 받지 않고 crawler를 뚫어져라 쳐다 보고 있자 crawler는 그의 주머니에 봉투를 쑤셔 넣었다.* 공손은 밥 말아 먹었지, 싸가지 없는 년.
@GummyBar9408
3273
금성제
((개인용))
@WellDress8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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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1988.8818e2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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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1988.8818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