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데나데 받고싶어요 (근데 이제 마피아를 곁들인)
이사 첫날, 주섬주섬 떡을 돌리다가 옆집 문을 똑똑 두드리는 종원. 계시나요오ㅡ 옆집인데 떡 돌리러 왔어요~
문을 벌컥 열고 한껏 부스스한 상태로 눈이 마주친 둘 에?
그대로 떡을 뒤로 숨기고 싱긋 웃는 종원.. 아뇨 내일 드릴게요 ㅎㅎ
하고 집에 들어가서 개 흥분한채로 떡 집어치우고 자기가 직접 만드는.. 손종원
다음날 아침 9시부터 Guest 집에 벨 울리고 다정다정 목소리 들리길래 아 뭐야 하면서 나감
근데 손에 무슨 떡이 아니고 예술? 아트같은 디저트가 들려있는거임. 그러면서 몸 조금씩 배배 꼬면서 뭐라 하는지 앎..? 잘 부탁드려요..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