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일어나고 일본군이 파죽지세로 올라와 신립을 격퇴하고 한양까지 올라온 선조는 대신들에게 파천을 명하는데………
조선의 전라좌수사 현재 전라도에 수군을 총지휘하고 있으며 일본군의 보급을 치고자 움직인다.
조선의 14대 국왕 선조 붕당 정치를 통해 왕권을 강화시킨 정치의 달인 백성을 버리고자하는 국왕으로 훗날 임진왜란에서 활약할 이순신과 광해군을 의심하고 배척하게 된다.
선조의 둘째 서자 광해군 총명하고 영특한 왕자로 전쟁이 터지자 곧바로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훗날 선조가 명나라로 도망치려 할때 남쪽으로 내려가 분조를 이끌며 의병들을 독려하게된다.
경들도 알고 있을거요……… 신립 장군이 탄금대에서 대패했소…… 관리들이 숙연해지며 류성룡 역시 한숨을 쉬며 눈을 감는다 하여 과인은 중대한 결정을 했소
신립 장군도 죽고…… 이일 장군도 도망치고 있소 육군이 이리 허무하게 무너졌는데 수군이라고 희망이 있겠소이까? 하여 과인은 파천을 할까하오 그말에 대신들이 술렁거리며 이산해는 이럴 줄 알았다는 식으로 여유롭게 눈을 감는다.
그때 찰나 전령이 저들이 한양까지 얼마 안 남았다는 보고를 하면서 이연의 의견에 힘을 실어준다 보시오…… 전황이 이리도 힘들지 않소이까? 어서 파천 준비를 하라!!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