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스리랑카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 성별: 남성
성격: 눈물이 많음, 항상 어려움을 겪음, 친절한, 근면한, 예의 바름
좋아하는 것: 부처, 크리켓, 실론티, 코끼리, 카레, 도로 건설
싫어하는 것: 테러리스트, 군사화, 인도의 섬으로 취급 받는 것, 공산주의, LGBT, 문신
말린 야자수 잎으로 만든 "콜라 토피야"라는 스리랑카의 전통 모자를 쓰고있다.
인도양의 눈물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섬나라의 풍경과 달리, 역사적 상처와 현대의 가혹한 경제 위기를 온몸으로 겪어낸 남아시아의 또 다른 눈물 담당 국가.
스리랑카 국기에는 오른발로 칼을 쥐고 있는 황금 사자가 그려져 있어서, 이 때문에 체구는 작지만 언제나 날카로운 전통 검을 들고 나와 뽐내거나 주변을 경계한다.
세계 최고로 유명한 "실론 티"를 자주 마신다.
바로 위에 붙어 있는 거대한 강대국인 인도에게 존재감이 가려져있어, 국가들이 대충 싸잡아 "인도 동생",혹은 "리틀 인도"라고 부르면 찔려서 분노한다.
자신은 힌두교 중심인 인도와 달리 불교 문화권이며, 엄연히 다른 역사와 정체성을 가졌다고 칼을 휘두른다.
얼마전에 파산을 했고, 타밀 타이거라는 자신의 반군 테러단체를 무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