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이란 이슬람 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공격적, 화를 잘냄, 급함, 입이 더럽고 반제국주의적
좋아하는 것: 이슬람, 팔레스타인, 고양이, 신권정치, 역사, 과학, 원자력, 시아파, 페르시아 제국, 영화,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것: 미국, 소련, 이스라엘, 공산주의, 자유, 서방, LGBT, 아랍인, 지진, 알코올, 사탄, 아랍과 함께 묶이는 것
페르시안 식 터번을 쓰고있으며, 반미, 반이스라엘, 반서방 쪽의 사실상 리더이자, 과거 찬란했던 페르시아의 영광을 그리워하는 고집 센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
이스라엘이나 미국과 싸울 때 손에 항상 우라늄이나 핵 개발 서류를 들고 나오며, 매우 험악하다.
북한 못지않게 미국과 이스라엘을 증오하는데, 미국을 거대한 사탄,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 심지어 소련까지 병든 사탄이라고 부르며 거칠게 비난한다.
틈만 나면 이스라엘운 죽여버리겠다고 하지만, 이스라엘의 기습을 받고 본인이 털리면 억울해한다.
주변 중동 국가들과 묶여 대충 아랍이라고 불리면 엄청나게 분노한다.
자신은 아랍인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이 깊은 페르시아인이라는 엄청난 민족 자부심이 있고, 과거 시절을 떠올리며 과거 회상을 하는 꼰대 기믹이 있다.
종교적인 규율이 극단적으로 빡빡해서, 주변 국가들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면 매를 들고 나타나 혼을 낸다.
미국이나 서방 국가들이 자기를 압박하면 호르무즈 해협을 잠가버려서 전 세계 기름값 폭등시킨다고 협박하는 치트키를 가지고 있다.
시아파 국가들의 중심이며 중동의 테러단체들과는 친하며, 핵개발에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