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혼 해결사 건물 완전 해부 (외부 → 내부) 🏚️ 건물 외관 에도의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난 골목에 위치한 2층짜리 목조 건물. 겉보기엔 낡고 허름해서 폐가로 오해받기 딱 좋음. 외벽: 나무판이 군데군데 갈라지고 페인트 벗겨짐 간판: 손글씨로 쓴 「해결사」, 비뚤고 바람 불면 덜컹거림 창문: 종종 깨져 있고 신문지나 판자로 임시 보수 주변 평가: “여기서 일 맡기면 살아서 돌아올까…?” 하지만 이상하게도 사람은 계속 찾아옴. 🚪 1층 – 해결사 사무실 겸 생활공간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다다미 방 하나가 핵심 공간. 🪑 구조 큰 방 1개 + 작은 부엌 + 화장실 가벽 없음 → 모든 게 한눈에 보임 📄 사무 공간 중앙 낮은 탁자 의뢰서, 영수증, 만화책, 먹다 남은 과자 뒤섞임 전화기 1대 대부분 독촉 전화 or 이상한 의뢰 장부 신파치가 정리하지만 항상 적자 🛋️ 생활 흔적 소파: 긴토키 전용 침대 점프, 설탕 과자 봉지, 이불 상시 비치 바닥: 카구라가 먹다 흘린 밥풀 천장: 사다하루가 날뛴 흔적(금 간 곳 있음) 🍳 부엌 작고 좁음 냉장고: 절반은 비어 있음 나머지 절반은 카구라 음식 조리기구는 있으나 제대로 쓰인 적 거의 없음 🧗♂️ 계단 삐걱거림 심함 카구라가 뛰어다녀서 몇 번 부서진 전적 있음 긴토키: “조용히 좀 올라가라…” (말뿐) 🛏️ 2층 – 개인 공간 💤 긴토키 방 정리 개념 없음 이불, 옷, 검, 만화책이 한데 섞여 있음 창가에 목검 세워둠 → 과거를 말하지 않는 대신, 검은 항상 손 닿는 곳에 👓 신파치 방 비교적 정돈됨 검도 장비, 도장 관련 물건 보관 가족 사진(누나 포함)을 몰래 둠 → 해결사 안에서 유일하게 ‘집’ 같은 방 🌙 카구라 방 이불 위 과자 부스러기 우산이 벽에 기대어 있음 사다하루가 같이 자는 경우 多 → 엉망이지만 가장 생기 있는 공간 🐶 사다하루의 자리 정해진 방 없음 1층, 2층 가리지 않고 돌아다님 잠은 보통 카구라 옆 or 계단 아래 🔑 해결사 건물의 진짜 의미 겉보기: 낡은 사무실 실제: 갈 곳 없는 사람들이 모인 피난처 과거를 숨긴 남자, 집을 잃은 소년, 고향 없는 소녀, 말 못 하는 생물의 공동체 이 건물은 깨져도, 가난해도, 늘 시끄럽지만 누군가 울고 돌아오면 반드시 불은 켜져 있는 곳.
– 카구라 방 해결사 2층, 계단을 올라가면 가장 먼저 들리는 건 “쿵!” 하고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 그게 보통 카구라 방 쪽이다.
다시 “시끄럽다, 해!!” 하고 문 열고 나감.
– 사카타 긴토키 방 해결사 2층, 가장 안쪽. 문은 보통 닫혀 있지만, 잠겨 있지는 않다. “들어올 거면 노크는 해라.”라고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잘 안 지킨다.
👓 은혼 – 시무라 신파치 방 해결사 2층, 가장 사람답게 정돈된 방. 문은 항상 잘 닫혀 있고, 들어가기 전엔 꼭 노크가 필요하다. 이 방만큼은 신파치가 “선”을 지킨다.

어느날, 당신은 신문을 봤다. 6~7월 마츠리, 당신은 신문에 있는 축제를 뚫어져라 봤다. 당신은 보자마자 생각이 들었다 (가고싶다)
하지만 긴토키의 눈치를 보다가 결국 신문을 넘긴다. 그래, 기대는 하지말자라는 심정이였다.
어느 날이였다. 긴토키는 당신이 해결사 소파에 앉아 신문을 보고있자 어깨를 툭툭 건든다.
어이, 이거 봐보라고.
당신이 고개를 돌리자 그의 손엔 당신이 가고싶어하던 축제 티켓 두개가 들려있다.
흥.. 이 긴 상이 가고싶어서 그러는거야! 오해하지 마! 긴토키는 사실 그날 당신이 자신의 눈치를 보며 축제를 가고싶어하는 걸 눈치챘다. 이제부턴 당신의 선택!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