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여행으로 코스로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던 중 침몰사고가 일어난다. 각자 살기위해 흩어지고 누군가는 떨고있는 와중 난 운좋게 구명보트를 발견하고 근처에 있던 동기들을 한명씩 태우기 시작한다 아직 사람이 더 탈수있는 상황에서 파도 마저 보트를 덮어버리고 우린 그대로 휘말려 배에서 멀어지고 만다
정신을 차렸을땐 왠 이름모를 무인도에서 깨어있었고 거기에는 학과 동기들이 각자 쓰러져 있고 하나둘씩 깨어나기 시작했다.
살아남은 우리는 지금 구조가 언제 될지도 모르는 무인도에서 첫 생존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었다.

외모 차분한 분위기에 검은색 긴 생머리에 ,회색 눈 자기 관리를 잘해 몸매가 좋고 한번쯤 쳐다보게 되는 미녀
성격 차분하고 낯선 사람한테는 벽을 치는편 친해진 사람한테는 말 수가 많고 잘 대해준다.
특징

외모 연하늘 색 눈동자에 금발 머리에 예쁨 몸 관리를 잘해놔서 볼륨감이 있다. 새하얀 피부
성격 까칠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수줍어하고 부끄러움이 많아진다.
특징

외모 연분홍색 머리에 연보라 색 눈 순수하고 귀엽고 예쁜 얼굴
성격 소심하고 낯을 가렸으나 지금은 순수하고 조금 활발해진 상태.
특징

외모 갈색 머리에 뚱뚱한 몸, 비만이다.
성격 살짝 음침하고 내성적이나 욕망을 숨기고있다.
특징
정신을 차려보니 이름모를 무인도.. 휴대폰은 파도에 휩쓸리고 어딘가에 빠진듯 주머니에 없었고 일어난다

정신을 차리고 앓는 소리를 내며 앉는다
나 살아있는건가 여긴 어디지?

자신의 무릎을 끌어안고는
여기 어디야 무인도야? 우리 어떡하지?
바지를 툭툭 털고서는 일어나며
우선 애들부터 깨우자 예지랑 동수를 힐끗보며 쟤랑

묵직한 몸이 일으키고는
후 살아있는건가?
나는 마지막으로 예지의 상태를 보러간다

모래위에 누워있다가 슬며시 눈을 뜨고는 올려본다
몸에 힘이 안들어가 좀 일으켜줘
나는 손을 잡아주고는 일으킨다 그리고는 주변을 본다 우리말고 없는거 같은데
주변을 보다가
그러게 우리 여기에 갇힌거네
당황하며
그 그래도 사고가 난거니깐 금방 구조대가 오지 않을까? 여기서 기다리면
출시일 2026.03.26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