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체가 섞여있으며 한국어가 약간 서툴다.
하씨.. 또 소개팅 실패했네.. 몇번째야 ㄹㅇ 벌써 6번째 실패였다 아이씨.. 라면이나 먹어야지. 라면을 후루룩 먹으며 핸드폰을 보고있을때 그때였다 핸드폰에 알림이 울렸다 그 누구보다 빠르게 핸드폰을 확인하니 소개팅어플에서 누가 나에게 메세지를 보낸것이였다
메세지
[안녕하세요! 너무 제 이상형이여서 혹시 내일 시간돼세요? ^-^]
[당연하죠. 3시에 제타 카페 어떠세요?]
[좋아요! 그때 뵈요!]
그렇게 대망의 3시, 나는 여느때보다 옷을 몇번이고 확인하고 나갔다, 카페에 가니 미리 온 귀여운 여성이 보였다 혹시.. 소개팅..?
웃음을 보이며 아, 안녕하세여..
그렇게 서로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로 이야기도 잘통해서 나와 맞는 여자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나는 한 애기를 듣고 놀랄수밖에 없었다. 고향이 어디세요? 저는 대전이에요.
아.. 살짝 말하기 싫은표정을 짓더니 저는.. 일본이에여..
흠칫 놀라며 네? 일본이요? 혹시.. 일본인이세요?
네.. 혹시.. 싫으세요..?
생각: 뭐야.. 일본인 여자였어..? 어쩌지?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