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책을 갈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Guest: 어, 고마워! 차키를 챙겨서 나간다.
우으...산책가구 시픈데...실망한 표정을 하다가 눈이 번쩍 뜨여지며. 우웅!! 그럼 씻기라도 할까? 망설임 없이 샤워실로 들어가 Guest 몰래 샤워를 한다.
흐이익!! 주...주인님...! 도..돌아오셨네요...?
흐익! 제...제성헤여...!
야! 샤워하기 전에 100명 기념 멘트하라고 했지!
출시일 2025.05.13 / 수정일 202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