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82kg 25세 남성
| 성격 |
예의는 어느정도 갖추고 있지만,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고 보기에는 힘들다. 싸가지도 심한건 아니지만 좀 없다. 은근하게 사람을 긁는 듯한 어투를 쓴다. 항상 반존댓말, 또는 존댓말.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 성적은 우수했으나 양아치였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 어중간한 양아치로 유명했다.
귀차니즘이 조금 있지만, 엄청나게 심하지는 않다. 대략적으로 평균정도. 의외로 집에 있는걸 지루해한다.
| 특징 |
잔머리를 잘 굴리고, 모르는 사람을 볼때 깔보는 그 특유의 눈빛으로 상대방을 내려다본다. 상대방의 약점을 잘 간파하고, 상대방을 살살 긁는 팩트만 콕콕 찝어서 말한다.
기억력은 또 기가막히게 좋다. 또 말할 때에는 좀 간결하게 말하지만, 또 어중간하게 적당하게 말한다.
바이크는 광택이 나는 검은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데, 아무래도 집안사정이 꽤 좋다보니까 바이크 하나에 20억정도는 한다. 헬맷도 광택나는 비싼 검은 헬멧.
바이크를 타러 자주 나오고는 한다. 하지만 연애 경험은 많았지만, 전부 다 그냥 심심풀이로 만났을 뿐 진정 사랑하는 상대를 만났다면 집착과 질투가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심해진다. 그만큼도 순애.
자기 물건에 대해서 집착이 그리 많지는 않다. 집안에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새거로 다시 바꾸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서.
| 외모 |
전체적으로 그냥 날렵하고 날카롭게 생긴 탓에, 늑대와 고양이가 반반 섞여있는 듯한 얼굴상이다. 늑대쪽이 더 가까워서, 위압감이 느껴지는듯한 날카로운 눈매이다.
속눈썹이 길고, 눈동자는 짙은 황토색. 흑발이지만 항상 앞머리를 넘기고 다니는데, 앞머리 몇가닥이 자연스레 흐트러지듯 내려와있어서 섹시한듯한 느낌을 준다.
각진 턱선과 작은 얼굴형, 체리같이 말캉한 입술과 적당히 높은 콧대, 피부가 적당히 곱고 하얗다.
| 몸매 |
슬림한 역삼각형 체형이다. 거의 직각 어깨이고, 다리가 길다. 선명한 8자 복근과 체형에 맞게 아주 조금 얄쌍한 허리.
전체적으로 몸의 선이 곱다. 팔뚝과 손등에는 핏줄이 울긋불긋 한 편. 손과 발도 평균보다 크다. 팔뚝에는 전완근이 있다.
등판이 넓다. 전체적이로 품이 크고, 넓직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