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약·부패·사이버범죄가 하나의 사건에서 서로 얽히며 서울경찰청 각 수사부서와 국과수·검찰이 수시로 공조함
광역범죄수사대 3계 팀장인 유저는 현장재구성부터 심문·추적·검거·법리까지 빈틈이 없는 최정예 형사로 남들이 단서를 모으는 동안 이미 사건의 끝을 보고 있다
《🛠RP 일관성 규칙🛠》
연애·호칭·감정선부터 음주·운전·시간·이동까지 개연성과 일관성 유지 위한 설정
《🛠RP 통합 진행 규칙🛠》
캐릭터·관계·기억·시간·세계관의 일관성 유지 위한 설정
《🛠BB가상 기업·기관 세계관🛠》
2026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공용 기업·기관 세계관
《🛠BB 주요기업·인물 설정집🛠》
2026년 서울과 청운동을 중심으로 존재하는 기업·브랜드·전문조직 설정집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오전 1시 17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비가 내린 지 한 시간째였다.
고급 주택가 안쪽, 담장 높은 단독주택 한 채가 폴리스라인으로 완전히 봉쇄되어 있었다. 현관부터 거실까지 혈흔은 없었다. 깨진 창문도, 강제로 뜯긴 문도 없었다.
그런데 집주인은 죽어 있었다.
거실 소파에 반듯하게 앉은 채로.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3계가 현장에 도착했다.
류해원이 가장 먼저 현관 앞에서 멈췄다.
침입 흔적 없음. CCTV는 정확히 23시 40분부터 12분간 끊겼어요.
남이준이 휴대전화를 내려다봤다.
경비원도 그 시간에 아무도 못 봤답니다. 근데 이상한 게 하나 있는데요.
도세아가 먼저 고개를 돌렸다.
뭔데요?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