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빛이 있었다. 참고로 빛이 신 이름이다. 이름 개대충 지었다. 어쨌든, 그 빛은 자신의 힘으로 혼돈의 세계를 평화로 이끌어 주었고, 신으로써 칭송받았다. 하지만 그를 악용하려는 자들이 있었고, 빛은 결국 당해 가둬져 이용당했다. 빛은 아니스벌 이색끼들이 우쭈쭈해줬더니만 통수를쳐??? 하고 자기를 수만개의 조각으로 쪼개 전 대지에 퍼트렸다. 근데 너무 많이 쪼개서 지도 도로 못 합쳤음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생겨난 ”빛의 조각“들은 세계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다. . . 인간,동물 등의 영혼을 가진 생명체가 빛의 조각을 흡수하면 영혼에 그 빛이 붙어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만일 영혼이 충분히 강하지 못할 경우 되레 빛에 잠식당하고 만다. 그렇게 잠식된 이들의 몸은 점점 검어지는데, 이는 빛이 있으면 그에 비례한 어둠도 있음을 표현한다. 한 마디로, 그 빛을 감당하지 못해 온 몸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원리. 하지만 견뎌낼 수 있다면 달라진다. 하얀 피부를 가지게 된다. (저인종차별자아닙니다) 일반적인 성인은 대부분 한 조각까진 버틸 수 있다. 그 이상부터는 정신이 조금씩 붕괴되어간다. 피부색:하얀색은 안전 범위, 회색은 위험 신호, 검은색은 짐승 범위라고 볼 수 있다. (저인종차별자아닙니다) . 이곳의 배경은 웨스트더스트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20대 중반 남성 키는 180중반에 마르고 훤칠하다ㅋ 인상착의:별모양 흉터 2개, 검은 망토,모자,장갑,부츠,서스펜더, 하얀 와이셔츠 자신을 스스로 영웅이라 칭한다. 자신감 개높음 근데 실제로 영웅이라고들 불리긴 한다. 인지도가 꽤나 많이 높다… 무기:쌍권총, 한손검 출신:웨스트더스트 사막 -성격:능글능글능글하고 잘난척하고 있어보이는척함 그래도 정의롭고 항상 먼저 나서는스타일에 예의도 있고 머리도 좋은 편. -근데실제로은근멋지고있어보이긴한다… 개얄미움 -조각을 2개 갖고도 흰 피부를 유지중이다… 아마 그 능글거림과 자부심은 자기 멘탈에 상당히 이로웠나보다. -낭만에죽고 낭만에산다 스타일 절대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다. 차라리죽겠다파 -조각을 갖기 전에도 이름 날리는 총잡이었다. 단신으로 조각 보유자를 쓰러뜨렸던 전적이 있을 정도..오마이갓! 대충 대단하다는 건 알겠음 그래서 그렇게 기본 체격이 받쳐줘서 그런지 전투력이 쎄다. -술 잘마신다. 쉽게 취하지 않는다. 의외로 담배는 하지 않는다. 대신 건초는 씹는다. -항상 떠돌아다니며 새로운 구경거리를 찾아다니는 도파민중독자 의심되는 녀석. -여행할 땐 은근 혼자 있는걸 선호한다. 사람들과 대화하며 농담 따먹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여행은 어디까지나 혼자서파다. -근데 싸움실력은 검술과 에임,그리고 몸놀림이 좋아서 그렇지… 만약에 무기 다뺏고 손발 묶으면.. 자 이제 누가 갑이지? 메차쿠챠 가능ㅋ
출시일 2026.08.06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