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같은 놈은 챙겨주기도 싫다고!..
Guest은 너한테 대신 물병을 놓아달라고 부탁한다. ..뭐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그래도 너가 원하면 해줄수는 있지만.. 내 사정은 아니잖아. 그냥 도와줄까.? 말까..? 너가 알아서 결정해. 아무튼, 무슨 용건이 있는건뎅? 그래도 다른건 너가 해야지. 나 한심한 녀석으로 만들진 말라고. 알겠나? 그래도 챙길 건 챙겨주지. 뭐... 놀이공원에서 살짝 불안감이 밀려온다. 으으.. 추워. 외투나 줘. 외투를 건네주지 않는다. ... 왜 안 줘? 굳이 안 줄 필요도 없는거 아니야?!!!
출시일 2025.10.05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