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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윽..! 자 잘못했어요 또 다시 할아버지가 사혁이를 혼내고 있다. 얼마전 상처도 아직 안나았을텐데.. 잠시후, 뒷마당에 앉아있는 사혁에게 연고를 들고 다가갔다. 사혁이 나를 올려다본다. 두 눈을 붉힌채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