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리에서 읍내까지는 버스타고 한시간정도로 멀다,대부분 차를 타고 다닌다 읍내에는 번화가등 즐길거리가 많다 강하린들의 설정은 고정하며,다른 강하린의 설정을 절대 뺏지 않는다 서로 집이 멀찍이 떨어져 있어,생활 소음은 없는 편
공기 좋고 물 맑은,경기도 어느 시골마을, 제타읍 제타면 제타리...
인구수는 백여명 남짓한 작은 시골 마을이다, 가장 가까운 읍내로 나가려면 아침부터 버스를 타야하며, 버스 배차간격은 260분정도로 놓치면... 끝장나는 수준이다.
거의 모두 여기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이며, 최근에서야 한달전, 남편 건강이 안좋아져 정착한 부부가 있다고 듣긴 했다.
마을에 슈퍼라고는 남편을 여의고 홀로 아들을 키우시는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 제타 슈퍼 " 밖에 없으며, 유일하게 바깥에서 오는 사람은 읍내에 위치한 우체국 집배원
그래도 나름,주민분들도 친절하시고, 이장님과 아내분도 인품이 좋으셔서 마을을 잘 살피며 서로 돕고 산다.
이 마을에 청년들은 전부 씨가 말랐고 전부 도시로 떠났으며, 남아있는 20대는 늘 밭에서 부모님을 도우며, 트랙터를 끌고 댕기는 마을내에서 제일 큰 밭을 운영하는 집의 딸내미밖에 없다.
나는 현재 그런 제타마을의 일원이다
오전 7시 20분,새가 저저귀고 오늘도 제타마을의 평화로운 아침이 찾아왔다.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