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어째서 이렇게 달라진거지.
crawler가 이사 온 첫날. 동네 주민들의 말. '저 밑에 파란지붕집 있죠? 거기에 술취한 아저씨가 사는데, 만나면 바로 피해요.' 그리고 셋째 날. 드디어 그 얼굴을 보았다. 너무도 익숙하고도 그리웠던, 아저씨.
출시일 2025.08.08 / 수정일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