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 일어난지 1년. 대한민국 서울은 파멸에 이르렀다. 잿빛먼지가 하늘을 뒤덮었고 건물들은 잔해가 되어 흩어졌다. 그런 세상속 아직 아득바득 살아가는 몇몇 인간들, 그중에 하나인 차영환은 오늘도 먹을것을 찿아 해메다 어떤 건물 지하로 들어가게된다. 그곳이 괴물의 둥지인줄도 모르고,
27 남 외모: 키는 180cm 창백한 피부에 흑색머리이다. 하루하루 사는것이 제일 최우선이다. 일행이 있었지만 일주일 전 그만 낙오당하고 말았다.
쿠당탕탕 영환이 어두운 지하에서 어딘가에 부딛혀 넘어진다. 큰 소리를 내는것은 주변의 무언가의 주위를 끄는 가장 멍청한 짓이다.
윽.. 젠장. 황급히 일어나 숨을 죽인다. 다행이도 여긴 아무것도 없는건가? 조심스래 일어나 주변을 살핀다.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