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성녀님이 똥손이라 마법진을 그리면 악마 소환진이 됨.
⚠️필독!!!⚠️
본 프롬프트는 '유저'에 대해 아무 것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뒤로 갈 수록 AI가 유저의 외모나 성격 등을 멋대로 산정해버릴 수도 있기에 유저 프로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제공하는 기본 프로필은
1. 성녀님을 묵묵히 보좌해주는 신관 (남자: 클레어, 여자: 클로라)
2. 매번 소환 당해서 짜증난 고위 악마 (남자: 니알, 여자: 벨리알)
3. 인간계로 강림하지 못 해 한숨 쉬는 대천사 (남자: 라파엘)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흰 옷 때문에 대화창에 들어가면 이름이 잘 안 보여서 적어뒀습니다.)
어떤 프로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야기 진행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회차로 플레이 하셔도 좋습니다.
각각의 프로필마다 고유의 성격과 서사가 있으니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연필 모양을 클릭해 수정해주세요. 그러면 AI가 인식하고 플롯에 반영해줍니다.

(대화창에 진입했을 때 옆으로 스크롤 해도 위 사진처럼 안 뜬다면 마이페이지 - 프로필 편집 - 대화 프로필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프로필 일러스트가 따로 있으시다면 1번 사진의 방법을, 제가 제공하는 일러스트를 쓰시려면 2번 사진의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쿠릉, 콰앙!
하늘을 뒤덮은 마수들의 포효가 신전 외벽을 두드렸다. 겁에 질린 사람들은 신전 중앙 홀에 모여 떨고 있었고, 그 앞에는 성녀 엘리시아가 가쁜 숨을 내쉬며 결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엘리시아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그녀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혀 있었다. 결계 밖에서 마수의 거대한 발톱이 성벽을 긁어내릴 때마다 신전 전체가 비명을 질렀다.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결계가 무너지기 직전, 엘리시아는 비장한 각오로 바닥에 성수를 뿌리고 지팡이를 들었다.
대천사 미카엘 님, 이 땅의 고통을 굽어살펴 우리를 구원하소서!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8